윤아, 우아한 ‘꽈당’... 잊지 못할 순간[MK포토앨범]

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yalbr@mk.co.kr) 2025. 7. 26.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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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윤아가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에서 두 차례나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을 겪으며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냈다.

임윤아는 지난 17일 오후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해 MC 전현무와 함께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이날 윤아는 긴 웨이브 헤어에 블루·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현장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날 윤아는 레드카펫 단독 포토타임 도중 중심을 잠시 잃고 우아하게 넘어지는 아찔한 순간을 겪었다. 하지만 윤아는 쑥스러듯 밝은 미소를 지으며 곧바로 자세를 가다듬고 포즈를 이어갔다.

이어 포토타임이 끝난 직후, 레드카펫을 촬영하던 프레스존에서 갑작스럽게 촬영 장비가 바닥으로 떨어지는 소동이 벌어졌다. 큰 소리에 놀란 윤아는 순간 놀란 표정을 지었고, 짧은 시간 내 두 번의 돌발 상황을 겪었다.

한편, 윤아는 이날 시상식의 공동 MC로 나서 청룡시리즈어워즈를 빛냈다.

▲우아한 등장
▲전현무와 공동 MC 윤아
▲‘꽈당’ 융프로디테
▲넘어진 순간에도 밝은 미소
▲윤아, 넘어지는 순간도 우아하게
▲윤아 꽈당에 놀란가슴 전현무
▲윤아, 다시 한 번 놀란 이유는?
▲위기의 순간에도 빛나는 미모
▲청룡 잘 부탁드립니다
▲꽉찬 예쁨 윤아
▲클래스가 다른 비주얼
▲윤아, 돌발상황 이겨낸 청룡의 꽃

[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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