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민락수변공원에서 영화감상 중

강선배 2025. 7. 2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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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강선배 기자 = 25일 오후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공원에서 시민들이 등받이형 좌석과 무선 헤드셋을 이용, 바다에 설치한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관람하고 있다.

수영구청이 운영하는 '밀락수변바다 영화관'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주 2회 운영되며, 7월부터 9월까지는 저녁 8시 30분, 10월부터 12월에는 저녁 7시 30분에 상영된다. 7월은 시범운영 기간으로 무료로, 8월부터는 사전 및 현장 예매를 통해 1인당 3,000원의 관람료를 받는다. 2025.7.25

sb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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