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사회서비스원, 합천 수해지역 긴급 복구지원 나서
이은수 2025. 7. 25. 22:02
침수가옥 토사 제거 등 현장 복구…“도민 곁에 든든한 지원군”
경남사회서비스원(원장 조철현)은 22일 집중호우와 산사태로 큰 피해를 입은 합천군에 침수가옥 복구를 위해 직원 20여명이 긴급 지원 활동을 펼쳤다.
경남사회서비스원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합천군 수해 현장 복구에 긴급 투입됐다.
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2일 폭우와 산사태로 침수 피해를 입은 합천군 지역 가구들을 대상으로 직원 20여 명이 긴급히 투입돼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서는 침수된 가옥 내부의 토사 제거, 가재도구 세척, 주택 청소 등에 전력을 기울이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조철현 경남사회서비스원 원장은 "기습적인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직원들이 현장에 나섰고, 이번 활동이 고통 속에 있는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하고 있는 직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활동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경남도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019년 5월 1일 설립 이후, 도내 장애인·노인·아동·청소년 등 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왔다.
최근에는 정신질환을 겪는 주민, 고립·은둔 청년,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 1인 가구, 중장년층, 돌봄 공백 가정 등 새로운 복지 수요 계층까지 지원 대상을 확장하며 지역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나가고 있다.
경남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재난 상황 속에서 도민의 일상 회복을 돕는 현장 중심의 복지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2일 폭우와 산사태로 침수 피해를 입은 합천군 지역 가구들을 대상으로 직원 20여 명이 긴급히 투입돼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서는 침수된 가옥 내부의 토사 제거, 가재도구 세척, 주택 청소 등에 전력을 기울이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조철현 경남사회서비스원 원장은 "기습적인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직원들이 현장에 나섰고, 이번 활동이 고통 속에 있는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하고 있는 직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활동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경남도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019년 5월 1일 설립 이후, 도내 장애인·노인·아동·청소년 등 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왔다.
최근에는 정신질환을 겪는 주민, 고립·은둔 청년,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 1인 가구, 중장년층, 돌봄 공백 가정 등 새로운 복지 수요 계층까지 지원 대상을 확장하며 지역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나가고 있다.
경남사회서비스원은 앞으로도 재난 상황 속에서 도민의 일상 회복을 돕는 현장 중심의 복지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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