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팥빙수·커피 배달음식점 30곳 적발

2025. 7. 2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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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안 앵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자체와 합동으로 팥빙수, 커피 판매업소와 뷔페 등 5천233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 30곳을 적발했습니다.

위반 내용을 보면 위생모와 마스크 착용 등 위생 취급기준을 위반하거나 종업원 건강진단을 하지 않은 곳이 11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식약처는 또 음식점에서 파는 팥빙수, 커피 등 조리식품 226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망고빙수 한 개 제품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초과 검출돼 해당 음식점에 대해 행정처분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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