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가덕도 신공항 사업 정상 진행되게 노력"
정인용 2025. 7. 25. 18:57
이재명 대통령은 부산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인 가덕도 신공항 사업을 두고, 정부에서 정상적으로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5일) 부산 타운홀 미팅에서, 사업이 좌초되지 않도록 하는 게 첫 번째고, 지연되지 않도록 하는 게 두 번째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여러 정부를 거쳐 기획돼 온 사안이라 혼선이 있는 것 같은데 국가 사업이 기분이 나쁘다고 해서 양평고속도로처럼 안 해 버릴 수 있는 게 아니라고 꼬집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에 따른 해수부 공무원의 거주·자녀 양육 고충 언급에는,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을 해야 한다며 충분히 대책을 수립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태백서 신체 일부 훼손 시신 발견…부패 심각해 신원확인 난항
- "소비쿠폰 싸게 팝니다"...경찰, 불법거래 특별단속
- 화물에 묶인 채 지게차로 들려 허공에..."인권 유린"
- 만취 운전해 지구대 주차... "일반 주차장인 줄"
- "발리 여행 조심하세요"...'치사율 100%' 병 확산에 6명 사망
- 지리산서 100년근 천종산삼 '심봤다'...감정가 무려
- [속보] 삼성전자 노조, '잠정 합의안' 세부 내용 공개
- 안성재 '모수' 고객 발렛 차량 박살났는데 "고소해라" 응대 논란
- 삼성전자 노사, 극적 합의..."22일부터 조합원 투표"
- '5·18 조롱' 수사받게 된 정용진...'고의성' 입증 여부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