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호선 서울역서 ‘연기’ 신고로 승객 하차
이영실 기자 2025. 7. 25. 18:31

25일 오후 5시 7분께 서울지하철 1호선 서울역을 지나던 전동차에서 연기로 보이는 것이 피어 오른다는 신고가 접수돼 승객들이 대피했다.
서울교통공사는 바로 승객들을 하차시켜 다음 열차를 이용하도록 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공사는 화재로 인한 연기가 아닌 열차 하부에서 유증기가 나온 것으로 보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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