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드레스 벗으니 빨래판 복근이 떡‥52세 몸매퀸
서유나 2025. 7. 25. 15:30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복근을 자랑했다.
최은경은 7월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땡땡이 좋아함 운동은 좋아만함 잘은 못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최은경의 일상 속 모습이 담겨 있다. 도트 패턴의 민소매 롱 드레스를 입은 최은경은 우아한 자태를 뽐낸다. 훅 파인 드레스에 드러난 쩍 갈라진 등근육이 시선을 강탈한다.
드레스를 벗으면 더욱 놀라운 몸매가 드러났다.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은 최은경의 배에는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선명한 빨래판 복근이 새겨져 있다. 꾸준히 운동으로 관리해 완성한 20대도 울고 갈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73년생으로 올해 만 52세인 최은경은 최근 체지방률 16.9%라는 수치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은경은 지난 1998년 대학교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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