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요즘 볼하트는 어색해~' [TF사진관]

박헌우 2025. 7. 2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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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세미(왼쪽)와 윤계상이 25일 오후 서울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윤계상, 사회자 박경림에 "이렇게 하는 거 맞아!?"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배우 임세미(왼쪽)와 윤계상이 25일 오후 서울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즈 취하는 임세미와 윤계상.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윤계상 분)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로 이날 밤 9시 50분 첫 방송한다.
윤계상, 사회자 박경림의 볼하트 요구에 "이렇게 하는 거 맞아!?"

윤계상 "어색한데?"

어색해도 볼하트 '시키는 건 열심히'

전국제패 앞둔 코치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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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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