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 수해 보육시설 위문 등

조현철 기자 2025. 7. 2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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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소장 박진수)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울주군 소재 울산양육원을 방문해 어린이 간식(피자·치킨)과 즉석밥·라면 등 긴급 구호식료품을 전하며 위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울산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상수도 공급이 중단되는 등 피해를 입은 보육시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피해 복구와 일상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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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소장 박진수)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울주군 소재 울산양육원을 방문해 어린이 간식(피자·치킨)과 즉석밥·라면 등 긴급 구호식료품을 전하며 위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울산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상수도 공급이 중단되는 등 피해를 입은 보육시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피해 복구와 일상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 사회통합지역협의회(회장 이영찬)와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 소속 이민자네트워크(회장 고수지승희)에서도 성금을 모금해 온정을 보탰다.

◇울산복지진흥원, 예술로 배우는 성인지 감수성 공무원 교육

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은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울산시 공무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을 바탕으로 양성평등한 정책을 수립·추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5년 공무원 성인지 교육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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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기존 이론 중심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식전 클래식 공연과 미술사 강의를 결합한 예술 기반 성인지 감수성 교육으로 마련됐다.

강연은 이화여자대학교 미술사학과 강은주 교수가 '성인지 감수성으로 읽는 미술사'를 주제로 진행했다.

같은 주제에 대한 남녀 미술가의 관점 차이, 역사 속 여성 미술가 재조명, 명화를 젠더(성) 관점에서 다시 읽는 방식으로 짰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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