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수목원, '한 여름밤의 고흐' 전시
이주이 2025. 7. 25. 13:09

국립세종수목원이 내일(26)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여름 기획전시 '한 여름밤의 고흐'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재해석한 '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밤' 등 4개 작품을 모티브로 공간을 구성했고, 특히, 작품 속 해바라기와 사이프러스, 아몬드나무 등으로 꾸며진 이색 정원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 전시 기간 야간 개장과 연계해 빛과 조형물이 어우러진 낮과 다른 고흐의 정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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