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 홈경기 무료 셔틀버스 뜬다…창원NC파크 접근성 개선

김선경 2025. 7. 2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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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8월 24일 창원·진주·김해서 운영…대당 40명 선착순 탑승 방식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와 NC다이노스가 야구팬들이 더 편리하게 창원NC파크를 방문할 수 있게 25일부터 내달 24일까지 홈경기 기간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셔틀버스는 경기 시작 2시간여 전부터 도내 각 지역 주요 지점에서 순차적으로 출발한다.

시는 창원권역에는 4∼5대를, 김해·진주에는 각 1대를 투입한다.

창원에서는 '만남의광장', '팔용근린공원', '진해 롯데마트 맞은편 버스정류장', '마산자유무역지역 관리원'에서 승차할 수 있다.

이 중 마산자유무역지역 노선은 주말과 공휴일에만 운행한다.

김해와 진주의 경우 각각 홈플러스 김해점·진주점이 출발지다.

모든 셔틀버스는 창원NC파크 북문 4번 게이트 앞에 도착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귀가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셔틀버스는 대당 40명 상당 선착순 탑승 방식으로 운영되고, 안전을 위해 입석은 허용하지 않는다.

탑승 시간 등 자세한 정보는 창원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원NC파크 무료 셔틀버스 운행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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