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명서 31일 '스마트 도시재생' 토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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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31일 오후 3시 광명 경기 더드림 재생 서비스랩에서 도시재생 방안을 논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지역 내 문제점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듣기 위해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 장소인 '경기 더드림 재생 서비스랩'은 주민이 주도해 운영하는 도시재생 확산을 위한 교류공간으로 지속가능한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4월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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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31일 오후 3시 광명 경기 더드림 재생 서비스랩에서 도시재생 방안을 논의하는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지역 내 문제점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듣기 위해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디지털 기술을 통한 스마트 도시재생’을 주제로 △주민 생활영역에서의 스마트 기술 도입을 통한 원도심 문제해결 사례 △스마트 기술을 통한 원도심 에너지 자립마을 전환 사례 △디지털 기술 활용을 통한 스마트 도시재생 방향 및 전략 등을 논의한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도시재생 사례로는 음성인식 기반 스마트 고령자 안심 서비스, 사물인터넷(IoT) 기반 보행로 및 전통시장 에너지 관리 등이 있다.
행사 장소인 ‘경기 더드림 재생 서비스랩’은 주민이 주도해 운영하는 도시재생 확산을 위한 교류공간으로 지속가능한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4월 문을 열었다.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거점공간인 광명시 어울리기 문화발전소(광명시 광명동 126-31) 2층에 조성됐다.
도는 올해 11월까지 다양한 주제를 발굴해 5회에 걸쳐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 연말에는 토크콘서트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해 시군과 협의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관하고 싶다면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031-244-4353)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수 도 도시재생과장은 “스마트 기술은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지속가능한 스마트 서비스를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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