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트라' 발매한 전소미, '서프라이즈' 엑스트라 도전

유지혜 기자 2025. 7. 25. 09:1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스틸.
가수 전소미가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 특별출연한다.

최근 신곡 '엑스트라'(EXTRA)를 발표한 전소미는 27일 방송하는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신곡의 제목과 같은 엑스트라에 도전한다. '언빌리버블 스토리' 코너에서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풍기는 신비로운 여인으로 변신한다.

녹화 당일, 전소미는 호우주의보 속에서도 깊은 산을 달리는 장면을 위해 몸을 던지며 열연을 펼쳤다. 다리가 긁히고 불에 쓸릴 정도로 강행군에도 불구하고 힘든 기색 없이 역할에 완벽 몰입하며 연기 투혼을 불살랐다. 역할 몰입을 위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흰 원피스와 가발을 직접 준비하기도 한 전소미는 압도적인 비주얼로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서프라이즈'의 오랜 팬”이라 밝히며 '신비한TV 서프라이즈' 대표 배우인 김하영관 함께 연기하는 장면에서 진심 어린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극 중 함께 호흡한 앵무새와도 촬영내내 교감하며 캐릭터에 몰입해 신비로운 여인 역할을 완벽 소화했다.

이날 '언빌리버블 스토리' 코너에는 신비한 여인 전소미가 건네 준 앵무새를 얼떨결에 키우기 시작한 김하영의 이야기를 그린다. 앵무새가 낯선 여성의 이름을 반복해 말하기 시작한 이후 수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결국 숨겨져 있던 김하영 남편의 비밀이 드러난다. 27일 오전 10시 40분 방송.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MBC 제공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