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분당서울대병원, '웨어러블 로봇 기술 실증'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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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는 최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군포산업진흥원과 함께 웨어러블 로봇 기술 실증 및 의료 현장 적용 확대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웨어러블 로봇 기술 의료·산업 현장 실증 협력 △임상연구 및 시험·평가 협력 △전문 인력 교류 및 실무 중심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세미나·워크숍·성과교류회 등 기술 교류 활동 △공동 사업 발굴 및 기획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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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뉴스1) 김기현 기자 = 경기 군포시는 최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군포산업진흥원과 함께 웨어러블 로봇 기술 실증 및 의료 현장 적용 확대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고령화와 산업현장 고위험 업무 환경에 대응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의미있는 첫걸음이라는 게 시 설명이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웨어러블 로봇 기술 의료·산업 현장 실증 협력 △임상연구 및 시험·평가 협력 △전문 인력 교류 및 실무 중심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세미나·워크숍·성과교류회 등 기술 교류 활동 △공동 사업 발굴 및 기획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구축 및 행정적 지원, 인프라 조성을 담당하며 진흥원은 실증센터 운영 및 기술 실증 지원, 기업 연계 및 사업화 지원을 맡는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임상 데이터를 통한 효과·안전성 검증을 통해 기술 상용화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하은호 시장은 "시는 기업과 병원,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혁신과 지속 가능한 미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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