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협력업체와 결식우려아동 돕기 '호프 푸드 팩' 진행

이형진 기자 2025. 7. 25. 08: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CJ제일제당(097950)은 '2025 호프 푸드 팩'(HOPE Food Pack)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호프 푸드 팩' 캠페인은 방학과 주말 등 급식이 진행되지 않는 기간 결식우려아동에게 식품 꾸러미를 제공하는 CJ제일제당의 사회공헌활동이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4일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은천지역아동센터에서 미정, 전국푸드뱅크 등과 '2025년 호프 푸드 팩 착수식'을 진행하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매년 실시…총 1만명 결식우려아동 끼니 책임
왼쪽부터 CJ제일제당 김주석 준법경영실장, (주)미정 정재현 대표이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성이 회장이 24일 서울 관악구 은천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2025 호프 푸드 팩(HOPE Food Pack)’ 착수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CJ제일제당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CJ제일제당(097950)은 '2025 호프 푸드 팩'(HOPE Food Pack)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호프 푸드 팩' 캠페인은 방학과 주말 등 급식이 진행되지 않는 기간 결식우려아동에게 식품 꾸러미를 제공하는 CJ제일제당의 사회공헌활동이다.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총 1만 명의 결식우려아동을 지원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CJ제일제당은 3억 원 상당의 햇반 컵반, 비비고 국물요리, 스팸 등을 전국 81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2000명의 결식우려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캠페인은 CJ제일제당의 협력업체들이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지난해 처음 협업한 상생협력 브랜드인 '즐거운 동행'의 '미정'에 이어 올해는 두부 가공품 제조사 '맑은물에홀딩스'까지 동참하면서 상생협력형 사회공헌 모델로 진화 중이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4일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은천지역아동센터에서 미정, 전국푸드뱅크 등과 '2025년 호프 푸드 팩 착수식'을 진행하기도 했다.

김주석 CJ제일제당 준법경영실장은 "앞으로도 협력업체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1등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hj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