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 심장마비로 별세…향년 71
서정민 기자 2025. 7. 25.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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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설적인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이 24일(현지시각) 별세했다.
미국 스포츠 매체 티엠제트(TMZ)는 호건이 이날 아침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에이피(AP)통신도 플로리다 경찰과 프로레슬링 단체 더블유더블유이(WWE) 발표를 인용해 호건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본명이 테리 볼리아인 호건은 프로레슬링 역사상 최고 선수 중 한명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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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설적인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이 24일(현지시각) 별세했다. 향년 71.
미국 스포츠 매체 티엠제트(TMZ)는 호건이 이날 아침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에이피(AP)통신도 플로리다 경찰과 프로레슬링 단체 더블유더블유이(WWE) 발표를 인용해 호건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본명이 테리 볼리아인 호건은 프로레슬링 역사상 최고 선수 중 한명으로 평가받는다. 1980년대 중반~1990년대 프로레슬링계에서 최고 스타로 군림했다.
서정민 기자 westmi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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