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복지재단, '2025년 제1차 인권경영위원회' 개최

신다빈 2025. 7. 24.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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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복지재단이 24일 오전 10시 재단 누리실에서 '2025년 제1차 인권경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경기복지재단
경기복지재단은 24일 오전 10시 재단 누리실에서 '2025년 제1차 인권경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인권경영 추진 방향 및 조직 운영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인권경영위원회는 재단의 인권경영 실천과 체계적 발전을 위해 구성된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추진한 인권 관련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인권경영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

회의에는 이용빈 대표이사를 비롯해 외부 위원인 김지나 노무사(김지나노동법률사무소), 유금성 변호사(법무법인 지유), 황선희 이사장(지속가능경영재단)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인권경영 보고' 및 '2025년 인권경영 추진 기본계획(안)'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해 위원들의 심의를 받았다.

위원회는 전원 찬성으로 안건을 통과시켰으며, 향후 인권존중 조직문화 정착과 맞춤형 인권교육 확대, 실효성 있는 인권영향평가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용빈 대표이사는 "인권이 존중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협력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며 "실질적인 인권경영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다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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