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승강기안전공단, 진주시 수곡면 피해 복구에 힘 보태

최정훈 2025. 7. 24. 17: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단 직원들이 진주시 수곡면 피해 현장에서 복구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진주시 수곡면 일대에, 지난 21일 복구 작업 인력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힘을 보탰다.

이번 복구 활동은 침수피해를 입은 비닐하우스 내부의 토사 제거, 폐기물 정리 등을 위해 공단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폭염 속에서도 신속하고 성실하게 복구 작업을 이어가며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을 전달했다.

공단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현장에 함께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관심을 갖고,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정훈 기자 jhchoi@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