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농협본부, 그룹홈 15곳에 ‘강화섬쌀’ 2300㎏ 전달
오현식 기자 2025. 7. 24. 17:22

인천농협본부(본부장 김재득)는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함께 7월24일 지역의 그룹홈 15곳에 ‘강화섬쌀’ 2300㎏(720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전달식에는 김재득 본부장, 송재만 전국금융산업노조 NH농협지부 인천본부 위원장, 전영랑 아동그룹홈협의회 인천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김재득 본부장은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 개선과 농업인의 실익 증진을 위해 범국민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며 “아침밥 먹기와 쌀 소비 운동이 생활 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재만 위원장도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소외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쌀 나눔 행사는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함께하며 15일의 구월여중에서 ‘米라클 모닝 캠페인’을 진행한 데 이어 범국민 쌀 소비촉진 운동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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