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진, 전라남도 진도군 홍보대사 위촉..."아름다운 진도, 감사드린다"

김현숙 기자 2025. 7. 2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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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전라남도 진도군 홍보대사로 위촉

(MHN 강혜민 인턴기자) 배우 최예진이 전라남도 진도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4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소속 배우 최예진이 지난 21일 전라남도 진도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고 밝혔다.

최예진은 홍보대사로서 '신비의 바닷길 축제' '명량대첩 축제' '진도개 페스티벌' 등 대표 지역 축제는 물론, 진도군의 농수산 특산품과 주요 관광지, 문화예술 자산 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지난 2006년 영화 '꿈은 이루어'로 데뷔한 최예진은 '이산' '마의' '구암 허준' '여자를 울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왔다. 특히 '진도군 K-먹거리 산업화 프로젝트'의 홍보 모델로 활동하며 진도와 인연을 이어왔기에,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더욱 뜻깊다.

한편, 홍보대사로 선정된 최예진은 "진도군과 함께할수 있는 영광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아름다운 진도의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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