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가평군 수해 복구지원 인력 파견”
이채리 2025. 7. 24. 16:52

경기 김포시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평군의 조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김포시 재난복구지원단과 김포시자율방재단 약 15명을 피해 현장에 파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은 7월 20일 기록적인 폭우로 인명 및 시설 피해가 발생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파견된 자율방재단은 오늘 가평군 주요 피해지역에서 토사 제거, 주택 정비, 생활환경 개선 등 현장 중심의 복구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포시는 ▲감염병관리과 방역 지원 ▲자원봉사센터 밥차 운영지원 ▲살수차·고압세척기 등 복구장비 지원 ▲김포복지재단과 연계한 구호물품 및 성금 등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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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리 기자 (twocherr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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