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여름 휴가철 '붐비는 인천공항' [한강로 사진관]

이제원 2025. 7. 2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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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24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이 해외에서 휴가를 보내는 출국자로 붐비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은 24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 면세구역이 출국자로 붐비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은 24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이 출국자로 붐비고 있다. 

한편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여름 성수기에  387만2천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8월 1일 23만8천명이 인천공항을 이용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전망했다.

인천공항=이제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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