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에 이웃사랑 이어져
공진희 기자 2025. 7. 24. 16:42

[충청타임즈] 충북 진천군에 이웃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진천군 바르게살기운동 진천군협의회(회장 안효욱)는 24일 진천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사랑의 한 끼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꾸러미는 육개장, 햇반, 김치 등으로 꾸려졌으며 한 끼 식사 총 200인분(150만원 상당)이 진천군 종합사회복지관의 농아인협회·시각장애인협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진천군 문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원범수)는 여름철을 맞아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20가구에 여름용 이불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문백면 지사협에서 추진했던 '고령층 이불 빨래 지원사업'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무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진천 공진희기자 gini1@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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