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발전용 가축분뇨 고체연료 생산 공장 착공
박대성 2025. 7. 24. 16:15
순천에 공장 착공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라남도는 가축분뇨의 에너지화를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4일 순천광양축협 경축순환자원화센터에서 연간 5700톤 생산 규모의 가축분뇨 고체연료 생산 시설 착공식을 개최했다.
착공식에는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 박현식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 정광현 순천부시장, 주철현 국회의원 등 관계자와 축산농가,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순천광양축협 가축분뇨 고체연료 생산시설은 41억 원을 투입해 올해 연말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한·육우 49농가에서 연간 약 1만 7500톤의 가축분뇨를 이용해 5700톤 규모의 고체연료를 생산하게 된다.
생산된 고체연료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등 전기에너지 생산시설의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공급하게 된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송도 총기살해男 전처 “피의자, 열등감 없는 人…범행 이해 안 돼”
- ‘전청조·고유정 수감’ 교도소 교도관 “수용자간 펜팔, 하루 수백 통”
- 여고생 3명 사망한 그 학교…숨진 학생 또 있었다. 그리고 그 배후엔
- ‘마약 전과’ 돈스파이크 “형 말 들어”…출소 후 공개발언 봤더니
- ‘유튜버 모욕’ 이근 전 대위, 2심서 징역형 집유…사회봉사도 명령
- ‘16살 미성년 여친’ 살해죄로 총살된 中배우 누구?
- “보기만 해도 ‘끔찍’” 공중 화장실 충격 실태…진짜 심각한 건 따로 있다? [지구, 뭐래?-pick]
- “국민포털 ‘야심작’ 대박날 줄 알았더니”… 3개월 만에 주춤, 왜 이래
- “이건 충격 넘어 ‘공포’” 너도나도 ‘유튜브’에 난리더니…결국 사달
- 54세 홍석천 탄탄한 근육질 몸매 자랑 “20대 몸짱과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