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퇴직·모범 공무원 훈·포장 수여

장예린 2025. 7. 2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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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은 24일 화합관에서 상반기 퇴직 지방공무원 28명과 모범공무원 19명에 대한 훈·포장 및 표창장 전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수식에는 전체 대상자 47명 중 홍조근정훈장 수상자 1명, 녹조근정훈장 수상자 5명, 옥조근정훈장 수상자 1명, 대통령표창 수상자 1명, 장관표창 수상자 1명 및 국무총리표창인 모범공무원 수상자 17명 등 26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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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도교육청은 24일 화합관에서 상반기 퇴직 지방공무원 28명과 모범공무원 19명에 대한 훈·포장 및 표창장 전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수식에는 전체 대상자 47명 중 홍조근정훈장 수상자 1명, 녹조근정훈장 수상자 5명, 옥조근정훈장 수상자 1명, 대통령표창 수상자 1명, 장관표창 수상자 1명 및 국무총리표창인 모범공무원 수상자 17명 등 26명이 참석했다.

24일 충북교육청 화합관에서 열린 상반기 퇴직·모범 공무원 등 훈·포장 및 표창장 전수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충북교육청]

이종수 전 충북교육도서관장은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김영섭 충북교육청 교육시설과장 등 7명은 녹조근정훈장을, 윤청근 전 단재초 행정실장 등 8명은 옥조근정훈장을 수훈했다.

김윤순 양산초 행정실장은 근정포장을, 이민옥 옥산초 주무관 등 4명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조서현 단재초 병설유치원 교사와 유은상 충북교육청 정책기획과 주무관 등 19명은 모범공무원에 뽑혀 국무총리 표창을 차지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수상자들에게 “늘 충북교육 곁에서 든든하게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한다”며 “여러분의 성실함과 책임감은 우리 교육청의 큰 자부심”이라고 축하했다.

/청주=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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