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퇴직·모범 공무원 훈·포장 수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도교육청은 24일 화합관에서 상반기 퇴직 지방공무원 28명과 모범공무원 19명에 대한 훈·포장 및 표창장 전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수식에는 전체 대상자 47명 중 홍조근정훈장 수상자 1명, 녹조근정훈장 수상자 5명, 옥조근정훈장 수상자 1명, 대통령표창 수상자 1명, 장관표창 수상자 1명 및 국무총리표창인 모범공무원 수상자 17명 등 26명이 참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도교육청은 24일 화합관에서 상반기 퇴직 지방공무원 28명과 모범공무원 19명에 대한 훈·포장 및 표창장 전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수식에는 전체 대상자 47명 중 홍조근정훈장 수상자 1명, 녹조근정훈장 수상자 5명, 옥조근정훈장 수상자 1명, 대통령표창 수상자 1명, 장관표창 수상자 1명 및 국무총리표창인 모범공무원 수상자 17명 등 26명이 참석했다.
![24일 충북교육청 화합관에서 열린 상반기 퇴직·모범 공무원 등 훈·포장 및 표창장 전수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충북교육청]](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4/inews24/20250724161505574nfan.jpg)
이종수 전 충북교육도서관장은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김영섭 충북교육청 교육시설과장 등 7명은 녹조근정훈장을, 윤청근 전 단재초 행정실장 등 8명은 옥조근정훈장을 수훈했다.
김윤순 양산초 행정실장은 근정포장을, 이민옥 옥산초 주무관 등 4명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조서현 단재초 병설유치원 교사와 유은상 충북교육청 정책기획과 주무관 등 19명은 모범공무원에 뽑혀 국무총리 표창을 차지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수상자들에게 “늘 충북교육 곁에서 든든하게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한다”며 “여러분의 성실함과 책임감은 우리 교육청의 큰 자부심”이라고 축하했다.
/청주=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통법 폐지' 휴대폰 판매점의 '호소'⋯"이제는 시장에 맡겨달라"
- '사제 총기 아들 살해' 60대 남성, 26년 전 성폭력 범죄로⋯집행유예 선고
- 연예인들 왜 홈쇼핑 나오나 했더니…안선영 "1시간 1500만원"
- '생사 갈림길' 선 이니스프리⋯"동남아도 쉽지 않네"
- 달걀·수박 할인에 '우르르'⋯마트의 소비쿠폰 '방어전' [현장]
- 내란 특검, 한덕수 전 총리 전격 압수수색
- 아파트값 상승폭 4주 연속 둔화⋯"송파는 더 올랐다"
- 주진우, 당대표 출마 "잘못된 과거와 단절은 필수"
- '택배 없는 날'⋯8월 14~15일? 15~17일?
- 경제 8단체 "기업 뛸 수 있게 해달라" 국민에 호소...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