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앵커 된 주시은 “저녁 못 먹어, 야식 먹는 나쁜 습관”(컬투쇼)

배효주 2025. 7. 24. 16:1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시은 아나운서(뉴스엔DB)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8뉴스' 메인 앵커가 된 주시은 아나운서가 "야식 먹는 습관이 생겼다"고 털어놓았다.

7월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SBS 8뉴스’의 신임 앵커, 사공성근 기자와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8뉴스'를 진행하며 저녁 먹을 시간이 없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지금까지도 둘 다 저녁을 못 먹었다"면서 "뉴스 후 야식을 먹는 안 좋은 습관이 생겼다. 안 그러려고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또, 사공성근 기자는 '8뉴스' 진행 전 "오전부터 이슈 공부 후 회의를 한다"고 바쁜 하루를 귀띔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