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어디까지 예뻐지려고…♥한의사 남편 긴장할 소녀 비주얼
김명미 2025. 7. 24. 16:02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소녀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장영란은 7월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오늘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숍에서 메이크업을 받은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러블리한 헤어스타일과 핑크빛 메이크업, 사랑스러운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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