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이혜원 “자녀들 택시사고 났는데‥1원도 배상 못 받아”(제2혜원)

박수인 2025. 7. 2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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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혜원’ 영상 캡처
‘제2혜원’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혜원이 억울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7월 23일 채널 '제2혜원'에는 '보험사가 당신에게 숨기는 진실?? '제가 당해봤어요' 보험사에 속지 않는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혜원은 "저희 아이들이 택시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났는데 (사고 보상금을) 한 푼도 못 받았다"고 밝혔다.

보험 전문가가 "택시 회사에서 배상이 안 됐나? 택시 회사 측애서도 자동차 사고 배상법으로 배상을 해줘야 하는데"라고 하자 이혜원은 "정말 단 1원도 못 받았다. 있을 수 없는 일이지 않나. 그래서 너무 억울하다. 보험회사에 대한 믿음이 많이 무너졌지만 보험회사의 얘기를 들어보면 가입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 혹하지 않나. 보험을 안 들고 이 험난한 세상을 살 수 있을까 싶기도 하다"고 토로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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