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충남 수해 이재민에 구호물품 지원

서정원 기자(jungwon.seo@mk.co.kr) 2025. 7. 2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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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롤 화장지 1100여개 기부

깨끗한나라는 집중호우와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충남 지역 이재민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자사 위생용품인 깨끗한나라 화장지 30롤 1100여 개를 충남사회복지협의회와 굿네이버스를 통해 긴급 지원했다. 구호물품은 피해 지역 주민이 위생적인 일상을 유지하고, 신속히 생활을 회복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깨끗한나라는 지난 3월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8만여 개의 위생·생활용품을 기부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여성 청소년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3억1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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