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X박서진, 'iMBC어워즈' 뒷심 발휘하나…영탁X장민호는 상위권 안착
'제1회 iMBC어워즈' 베스트솔로 부문 유력 후보로 손꼽히던 손태진과 박서진이 예상외 약세를 보이고 있는 모양새다. 트로트 가수 중 장민호는 저력을 발휘해 상위권에 안착한 상황. 그럼에도 손태진과 박서진의 거대 팬덤의 화력은 정평이 나있는 상황. 뒷심 발휘를 기대 볼법하다.

24일 MBC플러스 아이돌 팬덤 앱 '아이돌챔프(IDOL CHAMP)' 집계 결과 iMBC연예가 주최하는 '제1회 iMBC어워즈' 베스트 솔로 (BEST SOLO) 부문 투표에서 영탁이 1위 독주 중이다. 트로트 스타 중 장민호는 4위로 TOP5 안에 안착해 화력을 입증했다. 반면 손태진과 박서진의 경우 아쉬운 성적에 그치고 있는 상황이다. 두 사람은 그간 뛰어난 활약으로 다수 투표 및 시상식을 통해 인기를 입증한 인물이기에 당초 유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졌다. 뒷심을 발휘해 '자격'을 선물 받을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iMBC어워즈'는 MBC그룹 유일 연예뉴스 매체인 iMBC연예가 주죄하는 시상식으로, 그동안 연예계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와 배우를 대상으로 상이 수여된다. 특히 어워즈의 주인공을 100% 팬들의 손으로 뽑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베스트 솔로' 부문에서는 JD1, 강다니엘, 도영 (NCT), 민니 (아이들), 박서진, 백현 (엑소), 뷔 (BTS), 손태진, 송민준, 수지, 아이유, 알렉사, 영탁, 온유 (샤이니), 장민호, 재찬 (DKZ), 제니 (블랙핑크), 제이홉 (BTS), 지드래곤 (빅뱅), 지수 (블랙핑크), 진 (BTS), 카이 (엑소), 텐 (NCT) 등 쟁쟁한 후보들이 경쟁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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