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육아] 둘째 낳았다면? 216만 원 기저귀바우처 신청하세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바쁜 엄마 아빠를 위한 육아 꿀팁, 딱 1분 만에 정리해드립니다.
그거 알아? 육아휴직 중이라면 최대 216만 원까지 지원되는 기저귀바우처를 받을 수도 있대.
잠깐! 기저귀 바우처 지원대상을 살펴보면, '기준중위소득 80%이하의 2인 이상 다자녀 가구'도 해당 돼.
아니 잠깐, 육아휴직자는 소득이 0원으로 잡혀서 배우자의 소득만 확인하면 돼.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바쁜 엄마 아빠를 위한 육아 꿀팁, 딱 1분 만에 정리해드립니다.
그거 알아? 육아휴직 중이라면 최대 216만 원까지 지원되는 기저귀바우처를 받을 수도 있대. 나도 해당되는지 궁금하다면 이 영상을 끝까지 봐.
정부에선 영아(0~24개월)가 있는 저소득층 가정에게 기저귀 구매비용을 매달 9만 원 씩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제공하고 있어.
"에이~ 저소득층 대상이면 해당 사항 없는 거 아냐?"
잠깐! 기저귀 바우처 지원대상을 살펴보면, '기준중위소득 80%이하의 2인 이상 다자녀 가구'도 해당 돼. 그러니까 4인가구를 기준으로, 급여가 4,879,000원 이하(2025년 기준)라면 지원대상이 되는 거지.
"역시~ 맞벌이는 탈락이네."
아니 잠깐, 육아휴직자는 소득이 0원으로 잡혀서 배우자의 소득만 확인하면 돼. 최근 둘째를 낳고 육아휴직을 시작했다면 소득 기준이 충족되는지 꼭 확인해 봐. 매달 9만 원씩 2년 간, 최대 216만 원의 기저귀값을 아낄 수 있어!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을 받고자 하는 영아양육가구에서는 영아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시·군·구 보건소,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정부24(plus.gov.kr)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으며, 신청 사항에 대하여 관할 보건소에서는 지원여부를 결정하여 개별 통지합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정부는 윤석열 정부가 추진한 유보통합, 어린이 중심으로 재검토해야" - 베이비뉴스
- 삼천리자전거, 전국 대리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자전거 수요 확대 기대 - 베이
- [1분 육아] 미성년자는 어디서? 구비서류? 부모가 알아야 할 '소비쿠폰' - 베이비뉴스
- "3600만원 꼭 받으세요"... 0세부터 7세까지 정부 지원금 총액은? - 베이비뉴스
- 기본 질문에도 '우왕좌왕' 이진숙 후보자, 유보통합 답변도 부실... 교육부장관 자격 '논란' - 베
- 7월부터 보육료 5% 인상, 그렇다면 내가 받는 부모급여는 얼마? - 베이비뉴스
- 조그코리아, 89cm 초대형 티라노 신규 출시…‘메가사우루스 울트라킹 어드벤처’ 론칭 - 베이비
- 더본코리아, 20여 개 브랜드 전국 가맹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지원 - 베이비뉴스
- "저출산 위기 돌파의 열쇠는 영유아교육에 대한 지원... 유보통합은 교육재정의 새로운 방향” -
- [문화뉴스] 문체부, 전국 영화관 입장권 6000원 할인권 총 450만 장 배포 - 베이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