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돌비 시네마' 누적 관객 220만 명 넘어

문창석 기자 2025. 7. 2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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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특별관 10곳…수도권 외 지역으로 확대
(메가박스 제공)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메가박스는 대표 특별관 '돌비 시네마'가 론칭 5년 만에 누적 관객 수 220만 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돌비 시네마는 수십 억 단위의 컬러 팔레트로 생동감 넘치는 스크린을 구현하는 '돌비 비전'과 모든 방향에서 관객을 감싸는 듯한 사운드의 '돌비 애트모스' 기술을 결합해 입체적 경험을 준다.

메가박스는 지난 23일 목동점에 '돌비 비전+애트모스' 상영관을 오픈하면서 전국의 메가박스 돌비 특별관을 10곳으로 확대했다. 연내 수도권 외 지역에 돌비 상영관을 추가 개관할 예정이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돌비의 기술력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영화적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접근성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themo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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