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SKT·KT HCN 등 통신 4사와 통신설비 공동 활용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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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24일 SKB, SKT, LGU+, KT HCN 등 4개 통신사업자와 자가 통신설비 공동 활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시설 중복 투자를 방지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통신 4사는 이미 구축된 통신관로와 통신주 등을 별도 임차료 없이 공동 활용하고, 신규 통신설비 설치 때 공사비를 분담해 공동 구축하기로 했다.
이렇게 하면 도로 굴착과 통신주 설치를 최소화해 비용과 공사 기간을 줄일 수 있고 분진, 소음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도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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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뉴스1) 정우용 기자 = 구미시는 24일 SKB, SKT, LGU+, KT HCN 등 4개 통신사업자와 자가 통신설비 공동 활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시설 중복 투자를 방지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통신 4사는 이미 구축된 통신관로와 통신주 등을 별도 임차료 없이 공동 활용하고, 신규 통신설비 설치 때 공사비를 분담해 공동 구축하기로 했다.
이렇게 하면 도로 굴착과 통신주 설치를 최소화해 비용과 공사 기간을 줄일 수 있고 분진, 소음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도 줄어든다.
구미시는 2028년까지 82억 원을 투입해 285㎞ 구간에 자가통신망 인프라를 구축, IP 기반의 CCTV, 공공 와이파이, 사물인터넷(IoT) 등 초고속·고품질의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news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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