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 부담은 덜고, 국민 행복은 더하고”…건보공단, 간병·간호통합서비스 새 슬로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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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 '간병 부담은 덜고, 국민 행복은 더하고'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의 새로운 슬로건으로 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건보공단은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으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 정체성(BI)을 새롭게 정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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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 '간병 부담은 덜고, 국민 행복은 더하고'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의 새로운 슬로건으로 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건보공단은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으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 정체성(BI)을 새롭게 정립했다. 새로운 로고는 십자와 하트를 둥근 곡선으로 감싸 안전함·따뜻함·돌봄을 이미지로 표현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돌봄 이미지를 반영하고 간병 부담을 완화시키는 핵심 가치를 시각화했다고 건보공단은 강조했다.
건보공단은 확정된 로고와 슬로건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참여 요양기관에 배포해 병동 출입문에 부착하거나 안내문 등에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유튜브 영상, 온라인 퀴즈 대회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로 했다.
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로고와 슬고건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추구하는 공공성, 전문성을 바탕으로 돌봄의 철학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면서 “앞으로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 확대와 입원 서비스 질을 높여 더 많은 국민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5년부터 시행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국민 간병 부담 완화와 안전한 입원 환경을 위해 간호사·간호조무사·간병지원인력이 팀을 이뤄 전문적인 입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7월 기준 전국 798개 병원·8만6443병상이 참여하고 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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