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국제고등학교2’ 끝나지 않은 이은샘 vs 장성윤 대립

2025. 7. 2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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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샘과 장성윤의 관계가 끝도 없이 추락한다.

오늘(24일) 오후 5시 국내 주요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는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 2' 7회에서는 김혜인(이은샘 분)과 김해인(장성윤 분)이 다시 한번 날 선 대립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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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국제고등학교2’ 끝나지 않은 이은샘-장성윤의 대립 (제공: 와이낫미디어, 리안컨텐츠)

이은샘과 장성윤의 관계가 끝도 없이 추락한다.

오늘(24일) 오후 5시 국내 주요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는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 2’ 7회에서는 김혜인(이은샘 분)과 김해인(장성윤 분)이 다시 한번 날 선 대립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해인은 과거 박우진(장덕수 분)과 찍힌 부적절한 영상을 빌미로 민율희(박시우 분)의 협박을 받았다. 율희의 말을 순순히 들을 수밖에 없었던 해인은 백제나(김예림 분)의 사물함에 불법 약물을 몰래 넣었다. 그 결과 제나는 약물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불법 약물 소지자가 되어 긴장감을 더했다.

오늘 공개되는 7회에서 해인은 시키는 대로 움직였음에도 율희가 영상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자 결국 분노가 폭발한다. 더는 참을 수 없었던 해인은 분노의 화살을 혜인에게 돌린다. 해인의 호출을 받은 혜인은 불안해하고 이후 이어지는 두 사람의 격렬한 말다툼은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서로 대비되는 혜인의 초조한 눈빛과 해인의 서늘한 표정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인은 그동안 억눌러왔던 감정을 쏟아내듯 혜인을 몰아세운다. 그런 그녀의 반응에 혜인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이어 혜인은 해인의 예상치 못한 요구를 하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데.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갔을지, 이들의 관계 향방은 어디로 흐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청담국제고등학교 2’는 넷플릭스, 웨이브(, 티빙 등 국내 주요 OTT 플랫폼에서 오늘(24일), 내일(25일) 오후 5시에 7회, 8회가 각각 공개되는 것은 물론, 오는 25일(금) 밤 12시 10분 종합편성채널 MBN을 통해 7~8회가 연속 방영될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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