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하지원, 과감히 드러낸 속살…'보일 듯 말 듯'

정풍기 인턴 기자 2025. 7. 24.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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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치어리더 하지원.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서울=뉴시스]정풍기 인턴 기자 = 치어리더 하지원(23)이 완벽한 슬림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라고 밝히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지원은 한 패션브랜드의 볼캡 모자와 검정 티셔츠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그녀의 시크한 단발머리와 셔츠 아래로 노출된 군살 없는 몸매가 어우러져 샤프한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2018년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이후 프로농구, 프로축구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23년부터는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로 활동했으며, 2025시즌부터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의 공식 치어리더팀 '라쿠텐걸스'에 합류해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un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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