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교통대, '글로컬대학 30' 유지
이민아 2025. 7. 23. 19:52

충북대와 한국교통대가 통합 작업 부진으로 '글로컬대학 30' 사업에서 탈락 위기를 맞았지만, 가까스로 지위를 유지하게 됐습니다.
양 대학은 연차평가에서 최저등급을 받은 뒤 보완계획서를 제출했고, 교육부는 내년 지원금의 30%만 삭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교육부는 오는 11월까지 유사 학과 통폐합을 마무리하고, 총장 간 월 1회 간담회를 여는 등 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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