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글래드 제주, 외국인 겨냥 얼리버드 특가 패키지

양형모 기자 2025. 7. 2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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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글래드 제주가 외국인 고객을 위한 ‘얼리 버드 스페셜(Early-Bird Special)’ 상품을 출시했다. 사전 예약 시 11만원대부터 합리적인 가격으로 객실을 예약할 수 있으며, 선착순 20팀에게는 글래드 호텔의 친환경 리유저블 컵도 증정된다.

이번 패키지는 제주 호캉스를 계획하는 외국인 고객에게 특히 유용하다. 투숙 가능 기간은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예약이 권장된다. 패키지 혜택으로는 글래드 호텔 특유의 편안한 베딩 시스템을 갖춘 객실 1박과 함께 친환경 굿즈가 포함돼 실용성과 기념품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하반기와 연말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외국인 고객들을 위한 상품”이라며 “사전 예약을 통해 보다 여유로운 일정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을 준비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래드 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전화문의도 가능하다

글래드는 DL이 운영하는 호텔 브랜드로, 서울 여의도·마포·강남과 제주에 이르기까지 전국에 약 150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Every GLAD Moment!’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의 모든 시간과 공간을 만족스럽게 만들겠다는 목표로 꿀잠·꿀맛·꿀잼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종 글래드 제주 프리미엄 객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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