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 연천형 교육발전특구 ‘초록놀이로 잇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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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은 23일 경동대산학협력단(단장 박현욱)이 경기 연천교육지원청 주관 '2025 연천형 교육발전특구 유보이음 '초록놀이로 잇다''사업의 운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연천교육지원청은 유보이음의 성공적 모델을 개발할 목적으로 '초록놀이로 잇다'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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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은 23일 경동대산학협력단(단장 박현욱)이 경기 연천교육지원청 주관 ‘2025 연천형 교육발전특구 유보이음 ‘초록놀이로 잇다’‘사업의 운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 연말까지 5개월 간 운영된다.


‘초록놀이로 잇다’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아동이 자연 속에서 함께 놀이하며 배우는 생태감성 중심의 공동교육과정이다.
유보이음(유치원-보육 연계)을 통해 아동의 감수성과 사회성의 통합적 성장을 도모하는 지역맞춤형 교육사업이다.
연천교육지원청은 유보이음의 성공적 모델을 개발할 목적으로 ‘초록놀이로 잇다’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경동대 산학협력단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연계교육 운영 ▲유아 간 상호작용 촉진 놀이 개발 ▲교사 네트워크 운영 ▲학부모 및 지역사회 참여 프로그램 운영 ▲성과 공유 및 지속가능한 운영체계 구축 등 프로그램의 기획 및 실행 전반을 총괄한다.
경동대 권세경 유아교육학부장은 “지역사회 중심의 공교육에서 대학이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실천하는 중요 사례”라며, “유아들이 자연과 함께 성장할 체계적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이 사례의 전국적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동일 기자(tami80@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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