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미리보는 MBN 뉴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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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과 무역 협상을 완료했고, 일본산 수입품에 부과하는 상호관세는 15%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예고했던 25%에서 10%포인트 낮아진 수준인데, "일본은 미국에 약 759조 원 규모의 투자를 할 것"이라고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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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미일 협상 타결…상호관세 15%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과 무역 협상을 완료했고, 일본산 수입품에 부과하는 상호관세는 15%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예고했던 25%에서 10%포인트 낮아진 수준인데, "일본은 미국에 약 759조 원 규모의 투자를 할 것"이라고도 강조했습니다.
▶ 김건희 집사 배우자 소환…'46억' 행방 조사 김건희 특검팀이 '집사' 김예성 씨가 부당 수익을 얻는 과정에 관여했다고 의심받는 김 씨의 배우자를 소환했습니다. 김 씨가 차명법인으로 46억 원을 챙긴 의혹에 대해 집중 추궁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투자 주체인 신한은행과 경남스틸 관계자에 대한 조사도 진행했습니다.
▶ '성폭행범 혀 절단' 61년 만에 무죄 구형 61년 전 자신을 성폭행하려던 남성의 혀를 깨문 혐의로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았던 최말자 씨의 재심에서 검찰이 무죄를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이 사건은 피해자의 정당한 반응으로 위법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며 최 씨에게 고개 숙여 사과했습니다.
▶ "아들 총격 살해범, 다른 가족도 쏘려 했다" 인천에서 사제총기로 아들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며느리 등 다른 가족들도 쏘려고 했다는 유가족 측의 입장문이 나왔습니다. "피의자에게는 참작될 만한 어떤 동기도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한 유가족은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신상공개는 절대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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