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한 공사장에서 인부 2명 가스 중독

추정현 기자 2025. 7. 23.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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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경기소방재난본부

23일 오후 2시20분쯤 평택시 칠괴동 한 반도체 화학물제조 공장 공사장에서 40대 근로자 2명이 가스에 중독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5m 깊이 맨홀 내부를 청소하던 중 질소가스에 중독되면서 발생했다. 이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추정현 기자 chu3636@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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