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쇼핑' 덱스, 첫방부터 연기 혹평…"아무나 하는 게 아냐"

임시령 기자 2025. 7. 2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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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UDT 출신 방송인 덱스(본명 김진영)가 배우 데뷔 소감을 전했다.

23일 ENA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새 월화드라마 '아이쇼핑' 덱스, 원진아의 액션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덱스는 "이번이 드라마 연기는 첫 도전인데 연기자 선배님들 너무 존경스럽다. 오늘 첫 촬영인데 진짜 아무나 하는 게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덱스는 "좋은 작품과 좋은 배우님들한테 피해 끼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해보겠다. 보시다시피 겨울이라 너무 춥게 촬영하고 있다. 나왔을 때 많이 좋아해 주시면 뿌듯할 것 같다"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덱스는 '아이쇼핑' 정 현 역으로 연기 도전에 나섰다. 지난 21일 첫 방송을 마쳤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연기로 혹평을 받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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