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대, 미래형 AUTONOMY 교수역량 맞춤강화 워크숍 진행

김병진 2025. 7. 23. 16: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워크숍에 앞서 김선순 수성대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수성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수성대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 일간 경주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2025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DX(디지털 전환) 교수 역량 및 Co-Blending 교수역량 강화 등을 위한 ‘미래형 AUTONOMY 교수역량 맞춤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김선순 총장과 73명의 전임 교수들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DX(디지털 전환) 교수 역량 프로그램으로 울산과학대 홍광표 교수가 ‘DX기반 수업환경 구축과 수업혁신 사례’, ‘AI수업 혁신 사례’를 주제로 특강을 통해 DX환경과 AI시대의 혁신사례등을 제시했다.

또 Co-Blending 교수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대구가톨릭대 이은경 교수가‘IPE(전문직간 협력교육, Interprofessional Education)’을 주제로, 부산외국어대 이정아 교수는 ‘융합 교수법’ 특강을 진행했다.

김선순 수성대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하루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시대환경에 맞추어 우리 대학 교수님들도 앞장서서 준비할 필요가 있다”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