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선수 출신’ 김요한 FM 주장 패기, 탄탄 피지컬 빛났다

박아름 2025. 7. 2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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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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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요한이 정석 야구 시구를 선보였다.

SBS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연출 장영석/이하 ‘트라이’)에서 한양체고 럭비부 FM 주장 '윤성준' 역을 맡은 배우 김요한은 지난 7월 18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 등장했다.

'트라이'는 예측불허 괴짜감독 주가람과 만년 꼴찌 한양체고 럭비부가 전국체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코믹 성장 스포츠 드라마.

김요한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김요한은 럭비 선수 역에 걸맞은 탄탄한 피지컬과 각 잡힌 폼으로 마운드에 올랐다. 특히 승패를 떠나 응원 그 자체를 즐기는 김요한의 모습은 극 중 팀워크와 열정을 중시하는 FM주장 윤성준과 자연스럽게 맞물리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또한 이날 잠실종합경기장역에 설치된 ‘트라이’ 랩핑 옥외 광고 앞에서 직접 인증샷을 남기는 등 열혈 홍보를 펼쳐 홍보요정에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트라이’ 측은 특별히 제작한 부채를 관중에게 배포하며 응원 열기에 힘을 보탰다. 응원 열기는 끌어올리고 관중들의 무더위를 타파하는 이색 이벤트로, 잠실경기장에 특별한 활기를 불어넣었다.

한편 ‘트라이’는 7월 25일 첫 방송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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