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교언 국토연구원장, 임기 1년 남기고 사임…건국대 교수직 복귀
황보준엽 기자 2025. 7. 23. 15:13
윤석열 정부 인수위 부동산TF 팀장 출신
심교언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 /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심교언 국토연구원장이 임기를 1년여 남기고 퇴임한다.
23일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심 원장은 최근 정부에 사임 의사를 밝혔으며 이달 31일까지 근무한 뒤 재직 중이던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로 복귀할 예정이다.
그는 2023년 8월 국토연구원장으로 취임했으며, 원래 임기는 2026년 8월 23일까지였다.
심 원장은 윤석열 정부 출범 당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동산TF 팀장을 맡아 재건축·재개발, 대출 규제 완화 등 주요 부동산 정책 설계에 참여했다.
wns830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안성재 '모수' 또 논란…고객 발렛 차 박살, 수리 7000만원 나오자 "고소해"
- "고유가 지원금 받는 여친 부모, 결혼 망설여진다" 공무원 글 비난 봇물
- "강동원은 아주 나쁜 사람이에요" 대학 동문의 '폭로 글'…누리꾼도 "인정"
- 강성연 재혼 남편 공개…함께 방송 출연한 '뇌비게이션 신경 전문의'
- '전문대졸 연봉 1억' 하이닉스 응급구조사 채용…"간호사는 안 뽑나요"
- "삼전·하닉 얘기하면 가만 안 둘 것"…회사 단톡방, 부장의 '살벌 경고'
- '비키니 여성과 투샷' 약혼남, 파혼 통보…"예식 위약금 5000만원 떠넘겼다"
- 시중 들어주는 보모에게 아파트 준 남성…그는 슈퍼마켓에서 10년째 생활
- AOA 권민아 "14살 때 당한 성폭행, 4년 재판…강간죄 인정에도 시효 소멸"
- 10년 전 묻어둔 주식 1억으로 집 마련한 소유…"SK하이닉스면 53억 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