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가 씌였네" 백진희, 귀여움 수치 초과

전재경 기자 2025. 7. 23. 14:4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백진희. (사진=백진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7.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백진희가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백진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 식당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백진희는 화이트 셔츠 원피스를 입고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유의 화사한 미소로 팬심을 설레게 했다.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화장기 거의 없는 맑은 피부가 어우러지며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의 정석을 보여줬다.

백진희는 2008년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데뷔했다.

MBC TV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기황후'(2013) '내 딸, 금사월'(2015~2016) '미씽나인'(2017) '죽어도 좋아'(2018) '진짜가 나타났다!'(2023) 등에서 호연했다.

[서울=뉴시스] 백진희. (사진=백진희 인스타그램 캡처) 2025.07.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