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비상 상황 발생…"살려줘" [RE:스타]

[TV리포트=이지은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자택에 벌어진 정전 사태로 불편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22일 미자는 개인 채널에 "우리집 3일째 전등이 안 들어와요. 깜깜한 집. 미자 살려"라며 집 안 조명이 모두 꺼진 채 생활하고 있는 고충을 전했다.
미자는 "천장을 다 까봐야 안다는데 당분간 이 상태로 살아야 할 듯"이라며 막막한 심경을 드러냈다.
앞서 미자는 지난 21일에도 "우리집 정전됐다"라며 어두운 집 안에서 생활 중이라고 알린 바 있다. 그는 "샤워할 때 후레쉬 가지고 들어감"이라면서 손전등에 의존해 씻고 생활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불이 안 들어와서 불편해서 어떡하냐. 이 더운 여름 친정 가서 자야겠어요", "고칠 방법이 없대요?", "불편하시겠어요", "3일째라니 어떡해요"등의 걱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첫째 딸로 2009년 MBC 공채 19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미자'라는 이름은 '미대 나온 여자'의 줄임말로 그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자는 2022년 4월 6세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현재는 미자는 현재 '미자네 주막' 채널을 운영 중이며 부부 먹방과 가족 먹방을 비롯해 유쾌한 일상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태현은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웃찾사', '얼짱시대', '스타골든벨'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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