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의회, 2025년도 제2회 추경예산 1조6천587억 원 확정
김성민 기자 2025. 7. 23. 14:18
조례·예산 33건 의결…공항 유치·농지 정책 등 현안 제기
제255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모습. [사진=이천시의회]
![제255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모습. [사진=이천시의회]](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3/551718-1n47Mnt/20250723164324521nyus.jpg)
[이천 = 경인방송] 경기 이천시의회가 7일간 진행된 제255회 임시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의회는 오늘(23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27건, 예산안 1건, 의견 청취 2건 등 총 33건의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본회의 전 5분 자유발언에서 서학원 의원은 경기국제공항 유치의 당위성을, 김하식 의원은 효양산 문화관광 개발 필요성을, 임진모 의원은 농지 정책 전환을 각각 강조했습니다.
이번 회기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경기도 추경에 따라 변경된 국·도비 보조사업을 반영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해 기정예산 대비 약 650억 원 증액한 총예산 규모 1조6천587억 원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박명서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민생 현안과 지역 발전, 미래 전략사업과 관련된 각종 정책과 예산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며 "시민 삶에 실질적 변화가 생기도록 집행부와 함께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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