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한영, 전국적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에 1억원 기부
김현정 2025. 7. 23. 10:08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최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부금은 EY한영의 사내 사회공헌 조직인 ‘EY한영 한마음나누미’를 통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됐다. 구호물품 지원을 비롯해 긴급 구호 활동, 피해 지역 복구 작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용근 EY한영 대표이사는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의 발생 빈도가 높아지면서 피해 규모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고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EY한영은 한마음나누미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경북·경남·울산 지역의 대형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으며, 다양한 사회복지기관 및 비영리단체를 통해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3년간 약 14억원을 지역사회에 기부했으며, 앞으로도 자연재해 대응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500억 부동산부자' 전지현 "주식투자, 목표수익 도달하면 바로 판다"
- "나 SK하닉 320주 있잖아" 점심마다 체할거 같은 직장인 "연봉얘기보다 듣기 싫네요" [월급쟁이 희
- 강수지도 놀랐다…20년 묵힌 옛 통장 조회했더니 튀어나온 '꽁돈'
- "아니 왜 올라?" 삼성전자 폭락 '확신적 예감'에 팔았더니, 4% 올라..."그게 저점이었나" [개미의 세
- "초봉이 1억"…SK하이닉스 '전문대 졸' 응급구조사 채용공고에 의료직군 '난리'
- "삼전·하닉, 공부 못한 애들 가던 곳"…현대차 직원의 '박탈감' 호소에 불붙은 논쟁
- "여친이 지원금 받았다는데, 결혼해도 될까?"…처가 가정 형편 의심한 男 [어떻게 생각하세요]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샀더라면"…이해인, 40억대 건물 공실·이자 부담 고백
- "김밥 1알을 30분 동안?"…'44kg 아이유', 극도로 제한된 식단 괜찮을까 [헬스톡]
- 전원주, 'SK하이닉스 2만원' 매수 일화 공개..."증권사에서 모시러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