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한우·수박 '반값'…인기 먹거리 최대 50% 할인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홈플러스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여름 세일 '홈플런 NOW' 마지막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24일부터 27일까지 '캐나다 삼겹살·목심(100g)'을 990원에 판매한다. '농협안심한우 1등급 등심(100g)'은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로 50% 할인한다. 또 '무주 반딧불 흑미 수박(대·특)'은 모두 반값에 선보이며, '국내산 애호박'도 50% 할인한다.
25~27일에는 '대란 30구'를 1인 1판 한정으로 1000원 할인한다. '유명산지 부드러운 복숭아(5~8입)'는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 20% 할인에 농할쿠폰 20% 할인을 더해 판매하고, '작지만 알찬 전복'은 멤버십 특가로 50% 할인한다.
과일과 수산물의 경우 24~27일 '유명산지 천도복숭아(1.2kg)'는 3000원 할인, '항공직송 워싱턴 대박 체리(777g)'는 50% 할인한다. 베트남산 '해동 오징어(마리)'는 990원에 판매하며, 러시아산 '대게(대)'는 24~30일 멤버십 회원에 한해 반값으로 판매한다.
또 행사 기간 '햇 감자(2kg)'와 '팽이버섯(3입)'은 멤버십 회원 한정 50% 할인하고, 컷팅 양배추·깐마늘·새송이 버섯 등 '친환경 채소 8종'은 1+1 혜택을 적용한다.
24~30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하는 농산물 할인 지원 행사에선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 할인에 농할쿠폰 20% 추가 할인 혜택을 더해 △다다기 오이 △산지 그대로 당근 △적상추(28~30일) △한돈 YBD 황금돼지 삼겹살·목심 등을 저렴하게 기획했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지금 먹기 좋은 여름 제철 먹거리를 엄선해 홈플러스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시원한 가격으로 기획한 만큼 이번 주가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themo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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